옆커폰, 모바일 APP 통해 20일부터 ‘갤럭시 S26’ 사전예약 진행

사진=옆커폰

휴대폰 유통 프랜차이즈 ‘옆커폰’이 삼성전자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출시를 앞두고 오는 1월 20일부터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사전예약은 전국 매장 방문 없이 옆커폰 APP을 통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 시간과 지역의 제약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갤S26’은 한층 강화된 성능과 사용자 경험을 앞세운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모델로 고성능 AP 탑재를 통한 전반적인 처리 속도 향상과 배터리 효율 개선이 기대된다. 또한 선명한 화질의 디스플레이와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시스템, 보안 기능 강화 등 일상 사용과 콘텐츠 소비, 모바일 업무 환경 전반에서 만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진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국 650호점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휴대폰 프랜차이즈 옆커폰은 갤럭시 S26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업계 최대 지원금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옆커폰 APP 내에 탑재된 ‘휴대폰 계산기’ 기능을 활용하면 통신사, 요금제, 기기 변경·번호 이동 여부 등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월 예상 요금과 단말기 실구매가를 즉시 확인할 수 있어 복잡한 통신 조건으로 인한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옆커폰 APP 서비스가 소비자가 자신의 사용 패턴과 예산에 맞는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매장별 조건 비교나 상담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투명한 가격 정보를 기반으로 한 비대면 사전예약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통신 시장의 구조적 불편함을 개선하겠다는 취지다.

 

옆커폰 관계자는 “갤럭시S26 사전예약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복잡한 조건 때문에 혼란을 겪지 않도록 APP 하나로 쉽고 명확하게 비교·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신뢰받는 휴대폰 유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갤럭시S26 사전예약은 1월 20일부터 옆커폰 APP을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혜택과 조건은 옆커폰 공식 APP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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