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13일 자신의 SNS에 “오늘 하루 마무리는 발레로. 다리가 너무 무겁다. 담비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검은색 발레복을 입고 강아지를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강아지를 귀여워하는 모습과 함께, 살짝 자랑스러운 듯한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앞서 손담비는 출산 후 3개월 만에 1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건강하게 뺐다. 육아까지 하다 보니 탄력 받았다. 6시 이후로는 밥도 못 먹고 이러다 보니 빠졌다”고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2025년 득녀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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