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캐셔로’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1위…51개국 톱10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가 공개 2주차에도 식지 않는 인기를 모으고 있다.

 

7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캐셔로’는 공개 2주차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올랐다. 공개 첫 주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마침내 정상을 차지했다. 61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총 51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캐셔로’는 결혼자금, 집값에 허덕이는 월급쟁이 '상웅'이 손에 쥔 돈만큼 힘이 강해지는 능력을 얻게 되며, 생활비와 초능력 사이에서 흔들리는 생활밀착형 내돈내힘 히어로물이다. 유쾌한 웃음은 물론 공감과 신선함까지 모두 담아내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함께 공개된 미공개 스틸은 초능력자들의 히어로적인 순간과 강렬했던 명장면들을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캐릭터들의 앙상블과 몰입도 높은 열연으로 계속해서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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