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출신 윤채경, 열애설 이후 근황 공개…빛나는 미모 과시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이 근황을 공개하며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 윤채경 SNS 계정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이 근황을 공개하며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윤채경은 9일 자신의 SNS에 “이모저모고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이 근황을 공개하며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 윤채경 SNS 계정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컬러의 커트아웃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으며 군더더기 없는 몸매와 우아한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연스럽게 넘긴 긴 머리와 환한 미소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윤채경은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은 1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윤채경은 1996년생, 이용대는 1988년생으로 8살 차이다. 이용대는 2017년 배우 변수미와 결혼했지만 2018년 이혼 후 현재는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한편 윤채경은 2012년 그룹 퓨리티로 데뷔했으며, Mnet ‘음악의 신2’의 C.I.V.A 멤버로 활동한 뒤 2017년 에이프릴로 재데뷔했다. 그룹 해체 이후에는 ‘고려거란전쟁’, ‘컨피던스맨 KR’ 등에서 배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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