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누다 갤러리 청담점, 건강한 2026년을 위한 바로 서기 캠페인 진행

 

국내 최초 기능성 베개 브랜드 ‘가누다’가 ‘건강한 2026년을 위한 바로 서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담점 단독으로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가누다 갤러리 청담점을 방문해 3D 입체 체형 측정 및 진단을 받은 소비자에게는 호텔인홈 핫팩 10개가 증정되며 4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크리스마스 특별 에디션 사각 방석, 매트리스 구매 고객에게는 바디필로우가 추가로 부여된다. 

 

또한 캠페인과 연계해 11일과 18일 이틀간 전문가 초청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11일에는 가누다 베개 개발자인 물리치료사 김희수 소장, 18일에는 2024년 파리올림픽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식 필라테스 강사 최윤정 원장이 참여해 고객들의 체형 진단은 물론, 무너진 척추 라인을 관리하는 방법과 개인 맞춤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전문가 초청 이벤트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가누다 베개는 20%, 바른 자세 유도에 도움을 주는 ‘냅’ 제품은 30%, 패밀리 브랜드인 까르마의 침대 및 매트리스는 최대 50%까지 할인된다. 

 

가누다 갤러리 청담점은 가누다의 플래그십 스토어로, 모든 가누다 제품은 물론 까르마의 토퍼와 매트리스까지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프리미엄 수면 솔루션을 찾는 고객들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가누다와 까르마의 오너사인 티앤아이의 조우영 마케팅 이사는 “고객들이 2026년을 더 건강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가누다와 까르마가 제안하는 건강한 수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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