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MU(악뮤) 이수현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한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수현은 20일 자신의 SNS에 “BOO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절친 김보라와 함께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과,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담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이수현의 달라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이전보다 눈에 띄게 슬림해진 체형과 한층 뚜렷해진 이목구비, 다양한 데일리룩과 여행룩이 돋보였다.
앞서 이수현은 지난 8월 위고비(비만치료제) 복용설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그는 SNS를 통해 “저 위고비 안 했습니다. 굉장히 억울하네요. 마라탕이랑 엽떡 참고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한 식습관 만들려고 매일매일 자신과 싸우는데 굉장히 억울합니다 선생님.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위해 정석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네..그렇다고요”라고 밝혔다.
한편, 이수현은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연의 편지’에서 활약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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