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이 오는 8일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체코와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평가전을 치른다.
대표팀은 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체코와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하며 막바지 점검을 했다.
내년 3월에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대비하기 위해 대표팀은 오는 8일~9일 체코, 15일~16일 일본과 평가전을 치른다.
체코와의 1차전 선발 투수로는 곽빈이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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