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김이지의 동안 미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3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황소개구리 먹고 대한해협까지 건넌 1세대 걸그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나래는 베이비복스에게 음식을 대접하며 감탄을 연발했다.
특히 김이지의 외모에 대해 박나래는 “저 깜짝 놀랐다. 아기도 있다는 말을 듣고”라며 놀라워했고, 김이지는 “첫째가 15살이다. 결혼은 31살에 했는데 직업 특성상 비교적 빠른 편”이라고 답했다.
박나래는 이어 “우리 세대는 아이돌 문화를 거의 못 봐서 세월을 실감하기 어렵다”며 베이비복스의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칭찬했다. 또한 박나래는 “관리 안 했는데 이 미모를 유지하는 건가”라고 질문했고, 이에 윤은혜는 “오히려 ‘가요대축제’ 이후로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 사람들의 기대치가 높아져서 만날 때 얼굴을 훑어보기 때문에 메이크업과 관리에 신경 쓴다”고 밝혔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