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완벽한 원피스 자태로 시선집중…여전히 레전드[스타★샷]

사진= 김혜수 SNS

배우 김혜수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근황 사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혜수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도시 강변을 배경으로 난간에 두 손을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미니 원피스를 입은 김혜수는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와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은은한 조명이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며, 뒷배경의 야경과 어우러져 한 폭의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한편 김혜수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2016년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시그널’의 시즌2로 김은희 작가와 안태진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김혜수는 조진웅, 이제훈과 함께 전작에 이어 다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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