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이혼 후 청량한 비키니 자태 “마지막 여름 바다인가”[스타★샷]

사진= 김보라 SNS

배우 김보라가 이혼 소식 이후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사진= 김보라 SNS
사진= 김보라 SNS

김보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양양 해변에서 여름을 만끽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김보라는 파란색 비키니와 흰 스카프, 모자를 착용하고 개구쟁이 같은 표정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하얀 원피스를 입고 노을이 지는 들판에 서 있는 모습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김보라 SNS

김보라는 사진과 함께 “마지막 여름 바다인가”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계절의 끝자락을 아쉬워하는 마음을 전했다. 팬들은 “보라 공주 같다”, “사진 너무 예쁘다”, “자연스러움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사진= 김보라 SNS
사진= 김보라 SNS

한편 김보라는 최근 지난해 결혼했던 조바른 감독과 결혼 11개월 만에 이혼했다. 김보라의 소속사 측은 “신중한 고민 끝에 충분한 대화를 나눴고, 상호 합의 하에 원만히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 진심으로 송구스럽다”며 “무분별한 추측과 자극적인 보도, 허위 사실 유포는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