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코리아레저는 최근 K팝 행사인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K-WORLD DREAM AWARDS)’ 개최 지원을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GKL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공연주관사(헬로라이브)를 선정해 행사를 개최하도록 지원했다. GKL은 지난 7월 공모를 통해 공연주관사를 선정했다. 지난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마친 어워즈에는 25개 K팝 그룹이 출연해 전세계에 생중계됐다. 이와 함께 K-문화·관광?예술 관련 40여 개의 중소기업이 자신의 사업을 소개하고 협업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윤두현 사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한류 콘텐츠 관련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GKL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KL은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 및 마케팅 지원 ▲성과공유제 지원 ▲중소기업 건강검진 지원, 안전·보건 인프라 지원 등 동반성장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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