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권은비가 3개월 만에 컴백을 예고했다.
지난 2일 권은비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소셜미디어에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 커밍순 이미지를 게재하고 컴백 소식을 전했다.
권은비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헬로 스트레인저’를 공개한다.
공개된 이미지는 촛불이 권은비의 얼굴을 비추고 있는 모습으로, 몽환적이고 매혹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붉은색의 강렬한 폰트로 ‘Like a thief in the night’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권은비는 2018년 결성된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으로 2023년 여름 국내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WATERBOMB)’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지난 1월 디지털 싱글 ‘눈이 와(Feat. Coogie)’를 발매하고 활동해왔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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