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가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제)에 출연해 영화에서는 첫 주연을 맡는다.
3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최근 차은우는 제안을 받았던 영화 퍼스트 라이드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리겠다”라고 밝혔다.
퍼스트 라이드는 오랜 우정을 쌓아온 4명의 친구들이 30살을 맞아 함께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차은우의 첫 영화주연작이다. ‘두근두근 내인생’ ‘데시벨’등에서 조연으로 호연을 펼친 차은우가 이번에는 어떤 변신을 할지 기대가 모인다. 퍼스트 라이드에는 김영광, 한선화, 강영석이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차은우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를 촬영하고 있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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