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 닥터’에서 자취를 감춘 스타들의 최근 모습을 공개한다.
tvN ‘프리한 닥터’ 예고편에서는 갑작스럽게 사라져버린 유명 스타들의 충격적인 근황을 알아봤다.
‘프리한 닥터’ 측은 먼저 그룹 SS501 출신 김현중의 근황을 알렸다. 그는 "200평 규모의 땅에 직접 농사를 지으며 농부가 됐다”라고 전했으며, 이어 배우 이재황에 대해서는 “돼지고기 전문식당을 운영하는 사장님이 됐다”고 전했다.
이와 반대로 좋지 않은 소식이 전해진 스타들도 있었다. 전설의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은 “악플 때문에 대인기피증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 외 또 다른 스타는 사기로 잠적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안겼다.
한편 tvN ‘프리한닥터’ 본방송은 오는 28일 오전 9시 방송된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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