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세종병원, 성영제 병원장 부임

엔케이세종병원은 척추·관절 분야 명의 성영제 정형외과 전문의가 신규 병원장으로 취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성영제 엔케이세종병원 병원장은 정형외과 전문의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하고, 일산 참사랑병원, 강원 삼성병원, 서울 베리굿 병원, 천안 나은병원, 연세나무병원 등 전국에서 진료 및 의료봉사에 힘썼다. 특히 인공관절 수술을 5000여 회 집도했고 ‘대한민국 100대 명의’에 선정된 바 있다.

 

성영제 병원장은 ”세종 대전 지역에서 토털 메디컬 서비스를 선보이는 엔케이세종병원에 부임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건강 증진 및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엔케이세종병원은 의료법인 영제의료재단에서 운영하는 200병상 규모 종합병원이다. 10개 진료과 산하에 종합검진센터·내시경센터·척추관절센터·항문대장센터·영상의학센터 등 5개 전문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종합건강검진센터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 중이다.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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