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김충재, 열애 인정…“알아가는 단계”

사진=정은채, 김충재 인스타그램

배우 정은채가 디자이너 김충재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21일 정은채 소속사인 프로젝트호수 측은 “정은채가 김충재와 만나고 있다”며 “좋은 감정으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전했다. 이 밖에 교제 기간 등 세부 사항은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라고 말했다.

 

정은채와 김충재는 1986년생으로 동갑내기다. 이들은 서로의 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루는 등 애정을 숨기지 않고 있다. 특히 정은채는 지난해 7월 자신의 SNS에 김충재의 작업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김충재는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을 나와 예술 활동을 펼쳤고 2017년 MBC ‘나 혼자 산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정은채는 2022년 애플TV+ 드라마 ‘파친코’, 쿠팡플레이 드라마 ‘안나’ 등에 출연했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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