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이 2월 29일에 견본주택을 오픈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최고 46층에 달하는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은 전용면적 84㎡ 총 566세대로 조성되며 울산 남구에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한다.
지역 최선호 입지와 우수한 인프라를 자랑하는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은 뛰어난 상품성까지 갖췄다. 우선 천장고는 2.4m(우물천장 2.5m)로 높였고 전세대 맞통풍 구조, 1.5m에 달하는 와이드 주방창을 설계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공간 확장을 위한 통합 팬트리, 통합 침실, 드레스룸 고급화 등으로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세대별 지하 창고도 제공한다.
입주민들의 생활의 격을 높일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골프연습장, 휘트니스 센터, 돌봄센터 및 작은 도서관, 실내 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단지 내 교육, 문화와 관련된 앵커 테넌트도 다수 들어선다. 자녀교육을 위한 ‘종로엠스쿨 직영점’ 입점이 확약됐고 고압산소치료 헬스케어 센터인 ‘인터오션’, 고급 컨시어지 서비스 업체인 ‘에스엘플랫폼(SLP)’와 협약을 맺었다. 특히 에스엘플랫폼은 입주민 대상으로 전용 앱을 통해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독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관계자는 “여전히 국내외 원자재 시장이 불안정한 가운데 가격이 오르고 있다. 이외에도 인건비도 계속 오르는 등 분양가 상승 압박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에 따라 지역 내 알짜 단지로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은 분양 부담이 낮고 계약금 5%에 중도금 대출 3.8% 고정 금리 등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견본주택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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