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커플’ 10기 옥순♥유현철, ‘조선의 사랑꾼2’ 합류

사진=김슬기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10기 옥순과 ‘돌싱글즈3’ 유현철이 ‘조선의 사랑꾼’ 시즌2 새 커플로 합류한다.

 

6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10기 옥순(김슬기)과 유현철이 새 커플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김슬기는 ‘나는 솔로’ 10기 돌싱특집에 옥순으로 출연, 유현철은 ‘돌싱글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이 끝난 뒤 만남을 갖고 지난해 12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8월 종영한 tvN ‘2억9천:결혼전쟁’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 시즌 2는 각양각색 사랑꾼들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날 것 그대로 전하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프로그램으로, 김국진·강수지 커플과 황보라, 김지민이 MC 로 호흡을 맞추며, 이수민·원혁 커플 등이 출연한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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