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8강 첫째날 이모저모

 

신진서 9단. 한국기원 제공

○…삼성화재배 본선 대국장 출입구에는 보조심판석이 마련돼 있다. 대국장이 두 곳으로 나눠 있어 두 명의 보조심판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대국 중인 선수들이 화장실을 갔다 올 때마다 전자기기 소지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대면대국이지만 부정행위를 원천 방지하기 위한 마련책이다. 팬더믹을 지나며 학습한, 새로운 풍경이다.

 

김민지 기자 minji@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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