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가수 아이유가 친분을 밝혔다.
12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뷔’긴 어게인 (With 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웹 콘텐츠 ‘팔레트’의 게스트로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가 출연해 아이유와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 속 아이유는 “뷔가 반말로 진행하는 게 편할 것 같다고 언질했다. 저희 처음 보는 사이 아니다. 존댓말로 하다가 반말로도 진행하겠다. 편한 걸로 결정해달라”라 말했다.
이에 뷔는 “음악 얘기하다가 결이 잘 맞아서 친해졌다”며 친분을 언급했다.
한편 뷔는 지난 8일 민희진 프로듀서와 협업한 앨범 ‘Layover’를 발매하며 솔로로 데뷔했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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