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22)가 뮤직 비디오 촬영 중 귀여운 식욕을 자랑했다.
21일 유튜브 ‘JEON SOMI (전소미)’에는 ‘SOM-THING EP.1⎜‘Fast Forward’ M/V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전소미는 뮤직 비디오를 촬영하면서 “마치 우주 비행사가 된 느낌이에요”라고 들뜬 기분을 드러냈다. 그는 뮤비 촬영 중 나오는 말을 찍으며 “말 뒤통수는 어떻게 생겼는지?”라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포토 세션을 하고 떡볶이 먹으러 갈 거예요”라며 신나했다.
촬영할 여력도 없이 떡볶이 시식을 즐기고 돌아온 뒤 두 번째 군무 씬 촬여에 돌입했다. 전소미는 “이게 끝나야지만 타코야키를 먹을 수 있습니다”라며 내내 “타코야키가 먹고 싶어요”라고 식욕을 드러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7일 EP 1집 ‘GAME PLAN’을 발표하며 컴백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