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4기 옥순, 또 눈물 “전혀 예상 못해…뭐 어쩌란 거지”

‘솔로 나라’에 또 다시 ‘오열 사태’가 벌어진다.

 

31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옥순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옥순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봐 준 상철의 자상함에 눈물을 쏟은 바. 이날 옥순은 누군가와 대화를 하다가 “전 갖고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저는 지금 흔들어져 있다. 너무 당황스럽다”며 혼란스러운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어 옥순은 상대의 이야기를 들은 후 “일단 너무 벙쪘다”며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라고 답한다. 그러다 잠시 후 옥순은 감정을 참지 못해 하염없이 눈물을 쏟는다.

 

또한 옥순은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고민에 빠진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신중을 가하는 솔로남녀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나는 SOLO’는 결혼을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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