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NE1 출신 박봄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다.
3일 박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흰색의 좋아”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근황을 담은 한 편의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박봄은 짙은 화장을 하고 흰색 니트를 입은 모습이다. 카메라를 향해 짧게 인사를 하는 그는 살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봄은 최근 3개월째 붙어있는 쇄골 반창고로 건강이상설에 휩싸였지만, 지압 패드인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다. 당시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라며 박봄이 다이어트 중이라고 알린 바 있다.
국내외 팬들은 몰라보게 살이 빠진 박봄에게 “예뻐요 언니”“브라질은 당신을 사랑합니다”“언니가 좋아요”라며 다양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11월 싱글 ‘Remembered’를 발표하는 등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사진=박봄 인스타그램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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