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트로트로 태국도 접수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모두”

가수 영탁이 모델 자태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영탁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모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영탁은 프릴이 달린 셔츠와 파랑색 자켓을 걸친 화려한 룩으로, 트로트 황태자다운 면모를 보이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또 양손을 든채 높은 건물 앞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에서는 우월한 기럭지로 모델 포스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영탁님 기럭지가 생각보다 길어요”, “어디서나 빛난다”, “자랑스럽다 탁부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탁은 지난 21~22일에 걸쳐 태국 프로모션 투어를 돌며 태국 라디오 방송, 기자간담회 등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났다. 

 

한편, 오는 25일부터 3월 9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는 영탁의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TAKs STUDIO’가 열린다.

 

또한 영탁은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에서 마약수사대 형사로 연기자 변신을 앞두고 있다. ‘힘쎈여자 강남순’은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괴력을 타고난 3대 모녀가 강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신종마약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내용으로, 올해 상반기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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