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30살 연하 여친’과 재혼 초읽기 들어가나

Brad Pitt poses for photographers upon arrival at the premiere of the film 'Babylon' in London, Thursday, Jan. 12, 2023. (Photo by Scott Garfitt/Invision/AP)

브래드 피트(59)가 30살 연하 여자친구와 진지한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2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독점 보도를 통해 “브래드 피트가 최근 이혼 결정을 한 여자친구 이네스 드 라몬(29)의 큰 버팀목이 되어 줬다”라고 전했다.

 

최근 이네스 드 라몬의 전남편인 배우 폴 웨슬리(40)는 법원에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를 이유로 그녀와의 이혼을 공식적으로 신청했다.

 

외신은 “브래드 피트가 ‘진지한 여자친구’ 이네스의 이혼 과정에서 엄청난 지원을 했다. 또 전처 안젤리나 졸리가 자신의 새로운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다른 사람과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졸리가 알기를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또 “브래드 피트도 졸리와의 지저분한 이혼 과정에서 이네스의 든든한 지원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브래드 피트는 6명의 자녀 중 대부분을 이네스에게 소개한 것으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래드 피트는 최근 안젤리나 졸리와 살았던 LA 대저택을 매각하여 “이네스 드 라몬과 새 집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것”이라는 추측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한편, 최근 브래드 피트는 ‘라라랜드’를 연출한 데미안 셔젤 감독의 신작 ‘바빌론’에서 무성 영화 대스타인 잭 콘래드로 출연하여 강렬한 인생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뉴시스 제공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