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빅마마 이영현, 둘째 임신…출산 예정일은?

 

 

그룹 빅마마의 이영현이 둘째를 임신했다. 

 

20일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영현은 지난해 말 둘째 아이를 가졌다. 출산 예정 시기는 오는 5월이다. 

 

앞서 2013년 11월, 매니저 출신 현 소속사 임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결혼 5년 뒤인 지난 2018년, 첫째인 딸 조혜온 양을 출산한 바 있다. 조혜온 양의 육아기는 지난 2021년 KBS2 육아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이영현은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보컬리스트다. 2000년 강변가요제에서 특별상을 받았으며 2003년 빅마마 1집 앨범 ‘라이크 더 바이블’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가창력 못지 않게 뛰어난 작곡 실력으로도 유명하다. 대표곡으로는 ‘체념’ ‘체념 후’ ‘연’ 등이 있다. 

 

최근 활동으로는 지난 12월 12일 발매한 싱글앨범 ‘또 후회할 걸 나도 알지만’을 내놨다.

<스포츠월드>


김재원 기자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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