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 비만 관리 ‘아이캔’ 참가자 모집 외

비만 관리 ‘아이캔’ 참가자 모집

 

한림대성심병원이 고도비만 아동청소년 대상 비만관리 프로그램인 ‘아이캔’ 참가자를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아이캔은 증가하고 있는 아동청소년 비만 관리를 위해 한림대 의대, 경희대, 연세대 연구진이 함께 기획한 고도비만 소아청소년 생활습관 및 행동교정 프로그램이다. 박경희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총 책임을 맡고 있다.

2015년부터 진행된 아이캔은 지금까지 세 번의 프로그램을 통해 총 54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 대부분은 비만 정도의 감소, 체성분 등 각종 대사질환 지표의 호전을 경험했다.

이번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2학년(만10~14세)까지 중등도 이상의 비만 아동 청소년이다. 300명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환자·가족 대상 ‘설 맞이 행사’


인천자생한방병원이 최근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입원 치료로 귀성길에 오르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 ‘설 맞이 행사’(사진)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원내 4층 휴게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입원환자 및 가족을 비롯한 병원 의료진,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쾌유를 위한 덕담을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윷놀이, 투호 등의 민속놀이와 함께 어묵·식혜 등 다양한 먹거리를 마련했다. 또한 행사 경품으로 건강기능식품, 식료품 등도 다양하게 준비해 참여 열기를 한껏 돋웠다.

우인 인천자생한방병원장은 “설 맞이 행사를 통해 원내 모든 분들이 웃고 즐기며 힘찬 새해를 시작하시길 바란다”며 “다음 명절에는 환자분들이 각자 고향에서 건강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치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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