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비와이가 군 복무 중에 딸을 얻었다.
13일 비와이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몇 시간 전 세상을 본 딸 아이를 안고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 “하나님 제 인생에 이런 날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딸 시하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썼다.
이어 “시하엄마 26시간 동안 제일 수고 많이했어. 시하야 너의 시선을 언제나 하나님께로 향하렴 아빠가 앨범 제일 먼저 들려줄게”라고 덧붙였다.
또 비와이는 “얘들아 나는 이제 아버지로 살아간다 #애비와이”라고 글을 마무리 지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와이는 2020년 10월 현 배우자와 8년간의 열애를 마치고 결혼했다. 이후 2021년 8월 해양경찰청 의무경찰에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이다.
김유진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비와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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