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오는 29일 출국한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 회사인 ㈜에이스펙코퍼레이션(대표 류현수)은 26일 “류현진이 짧았던 국내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29일 미국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한 달가량 머문 류현진은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을 제외하면 재활에만 전념해왔다. 예년과 다르게 일찍 미국으로 떠나며 다음 시즌을 위한 준비를 서두를 계획이다.
토론토에서의 4번째 시즌을 준비하는 류현진은 “언제나처럼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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