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희가 임신 19주가 찬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28일 최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거울을 보고 찍은 D라인 셀카를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 위에 “배가 쑥쑥. 아직 19주. 이제 절반 왔는걸요?”라는 멘트를 붙였다.
사진 속 최희는 한 필라테스 스튜디오에서 운동을 하다가 거울을 보고 사진을 찍고 있다. 현재 최희는 둘째를 임신 중이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또복이는 남자아이가 맞았어요”라며 둘째 성별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유진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