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N(박혜원), 모교 방문해 깜짝 공연

 

 

가수 HYNN(박혜원)이 모교를 방문해 깜짝 공연을 펼쳤다.

 

HYNN(박혜원)은 지난 24일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를 방문해 컴백을 기념하는 특별한 공연을 선사했다.

 

최근 첫 정규 앨범 ‘First of all’을 발매한 HYNN(박혜원)은 사전 예고 없이 모교인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를 찾아 약 200여명의 후배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HYNN(박혜원)의 깜짝 등장에 놀란 학생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그녀를 환호하며 공연 내내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이날 HYNN(박혜원)은 MBC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 활동을 통해 선보인 ‘그때 그 순간 그대로 (그그그)’를 시작으로 지난 달 발매한 가을 발라드 ‘끝나지 않은 이야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히트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에 이어 신곡 ‘이별이란 어느 별에 (Feat. 조광일)’까지 연달아 선보였다.

 

특히 즉석에서 ‘랩 능력자’ 후배를 직접 섭외해 ‘이별이란 어느 별에’ 무대를 함께 완성하며 훈훈한 ‘서공예 선후배 케미’를 완성시켜 더욱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 HYNN(박혜원)은 공연을 모두 마친 후 사비로 후배들을 위한 깜짝 선물울 나눠주는 이벤트까지 마련해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HYNN(박혜원)은 ‘이별이란 어느 별에 (Feat. 조광일)’ 발매 후 벅스 실시간차트 1위를 비롯해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신흥 음원 강자’대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HYNN(박혜원)은 신곡 ‘이별이란 어느 별에 (Feat. 조광일)’와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 기대를 모은다.

<스포츠월드>


김재원 기자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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