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 진영→츄 MC 확정

‘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이 최강 MC 4인방과 함께 판타지 연애 게임을 시작한다.

 

23일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은 진영, 홍석천, 이은지, 이달의 소녀 츄가 뭉친 MC 라인업을 확정지었다.

 

내달 9일 공개 되는 ‘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은 카카오웹툰에 연재된 천계영 작가의 동명 웹툰 실사판 연애 예능으로, ‘좋알람’ 앱을 설치한 남녀 8인의 판타지 연애 게임을 담는다. 반경 10미터 안에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들어오면 하트가 뜨는 앱 ‘좋알람’, 원작 속 주인공들이 출연한 연애 리얼리티 ‘짝!짝!짝’이 실사판으로 구현돼 화제를 모았다. 

 

 

특히 남녀 출연자 8인과 핑크빛 서바이벌 로맨스를 함께할 MC로는 진영, 홍석천, 이은지, 이달의 소녀 츄가 캐스팅돼 기대가 치솟는다. 

 

진영은 ‘음악의 신 시즌2’ 이후 무려 6년 만에 고정 예능에 출연, 센스있는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며, 홍석천은 남들과는 다른 시선으로 판타지 연애 게임의 허를 찌를 찌르겠다는 각오다. ‘예능 대세’ 이은지는 남녀의 심리를 정확하게 꿰뚫어 보고, 이달의 소녀 츄는 남녀 8인의 풋풋한 설렘의 순간을 영민하게 포착하고 소통할 전망이다.

 

현정민 기자 mine04@sportsworldi.com

 

사진=웨이브 제공

<스포츠월드>


현정민 기자 mine04@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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