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바로본병원장배 유소년 연식야구대회 성료

 제4회 바로본병원장배(이사장 윤태경) 유소년 연식야구대회에서 유소년부 스카이야구단(감독 이우선), 체리부 깡베클야구단(감독 강동진)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제4회 바로본병원장배 유소년 연식야구대회는 바로본병원, 제로야구몰, 푸른방송, 달서구체육회, 희성전자, BMC에서 후원해 개최됐다. 지난 18~25일까지 3일간 대구·경북지역 유소년야구팀 23개팀이 저학년(체리)부와 고학년(유소년부)로 나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5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유소년부 결승전에서는 스카이야구단(감독 이우선)이 매 경기 명승부를 펼쳐온 대불스포츠클럽 부키스야구단(감독 백현규)을 5-4로 물리치고 우승컵을 들었고, 체리부에서는 깡베클야구단(감독 강동진)이 야구야베이스볼(감독 이상학)을 6-1로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다음은 시상내역>

단체상

(유소년부)

우승 : 스카이야구단

준우승 : 대불스포츠클럽 부키스야구단

공동3위 : 위드야구단, 동네야구단

 

(체리부)

우승 : 깡베클야구단

준우승 : 야구야베이스볼

공동3위 : 스카이야구단, 멘토야구단

 

개인상

(유소년부)

최우수선수상 : 이라윤(스카이야구단)

우수선수상 : 윤민수(대불스포츠클럽 부키스야구단)

감독상 : 이우선(스카이야구단)

 

(체리부)

최우수선수상 : 주은찬(깡베클야구단)

우수선수상 : 성지호(야구야베이스볼)

감독상 : 강동진(깡베클야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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