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토큰2049’ 타이틀 스폰서로 위믹스 3.0 알린다

아시아 최대 웹 3 컨퍼런스
28·29일 싱가포르서 개최
장현국 대표 키노트 강연
스테이블 코인 주제 발표
네트워크·클로징 파티 후원
위메이드가 지난 3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GDC를 시작으로 이른바 글로벌 로드쇼 WIN2022(Wemix in NFT)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최대 프리미엄 웹 3 컨퍼런스 ‘토큰2049’를 통해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 위믹스 생태계를 설파한다.

지난 3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GDC(게임 개발자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이른바 글로벌 로드쇼 WIN2022(Wemix in NFT)를 이어가고 있는 위메이드가 이후 중동과 유럽을 돌아 동남아시아 싱가포르에서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 위믹스 생태계를 설파한다.

위메이드는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프리미엄 웹 3(Web 3) 컨퍼런스 ‘토큰2049’(TOKEN2049)의 타이틀 스폰서로 이름을 내건다. 싱가포르와 영국 런던에서 매년 개최되는 ‘토큰2049’는 암호화폐와 관련한 일종의 정보 교류와 인맥의 장이다.

이번 싱가포르 컨퍼런스에는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를 비롯해 크리스 마자렉 크립토닷컴 대표, 댄 모어헤드 판테라 캐피털 대표 등 전 세계 블록체인 산업을 이끄는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특히 전 세계 암호화폐 생태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인물들을 연결해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친분을 다지는 한편, 암호화폐의 미래를 개척하는 각종 의견들이 오간다. 기업인과 유관 기관, 업계 종사자, 투자자뿐만 아니라 암호화폐·블록체인, 메타버스 산업에 관심 있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크리스 마자렉 크립토닷컴 대표를 비롯해 댄 모어헤드 판테라 캐피털 대표 등 전 세계 블록체인 산업을 이끄는 유명 인사들이 대거 동참한다. 주최 측에 따르면 3000여명의 인사들과 130곳 이상의 기업이 참석할 예정이다. 런던 컨퍼런스는 오는 11월 개막한다.

사실상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하는 위메이드는 위메이드표 블록체인 생태계를 소개하는 데 주력한다. 메가에코시스템(Mega-Ecosystem)과 위믹스 플레이(WEMIX PLAY), 나일(NILE), 위믹스 파이(WEMIX Fi) 등 내달 공개되는 위믹스 3.0 메인넷 생태계를 화두에 올린다. 공식 네트워크 파티와 ‘토큰2049’의 공식 클로징 파티도 후원한다.

위메이드는 ‘토큰2049’에서 메가에코시스템(Mega-Ecosystem)과 위믹스 플레이(WEMIX PLAY), 나일(NILE), 위믹스 파이(WEMIX Fi) 등 내달 공개되는 위믹스 3.0 메인넷 생태계를 화두에 올린다.

회사 경영진들은 이론과 실전을 접목해 ‘위믹스 3.0 메인넷과 메가에코시스템’이라는 대주제로 세션에 참여한다. 앞서 글로벌 로드쇼를 직접 주도해온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키노트 강연을 맡는다. 장 대표는 ‘디지털 경제와 스테이블 코인: 위믹스 3.0과 위믹스 달러’(The Digital Economy and the Stablecoin: WEMIX3.0 and WEMIX$)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위믹스를 주도하고 있는 서일구 창의센터 실장도 위믹스 3.0 중심의 게임, DAO, DeFi를 아우르면서 정보를 전달한다. 장현국 대표는 “‘토큰2049’를 통해 위믹스 3.0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며 “무엇보다 스테이블코인 위믹스달러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효용 기반의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에코시스템을 선보이겠다“고 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디지털 경제와 스테이블 코인: 위믹스 3.0과 위믹스 달러’라는 주제로 키노트 강연을 맡는다.

한편, 위메이드는 장현국 대표를 주축으로 올 한해 동안 세계 각국의 게임·블록체인 개발사와 접촉하면서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확고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다양한 사업적 기회를 모색하면서 기업 가치도 극대화 하고 있다. 이 연장선에서 장현국 대표는 위믹스를 ‘블록체인 이코노미를 담당하는 플랫폼’으로 정의하고 있다. 향후 게임 콘텐츠 산업은 블록체인에 기반한 연계 사업 모델이 과거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수익 사이클을 완성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장 대표는 “위믹스 생태계를 계속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월드>


[김수길 기자] sugiru@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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