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니, 한국투자증권과 ‘미국 부동산 투자’ 세미나 성료

[정희원 기자] 뉴욕 부동산 플랫폼 기업 코리니가 한국투자증권과 함께 진행한 초고액자산가 대상 미국 부동산 투자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20일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코리니 및 한국투자증권 미국 부동산 전문가와 회계사 등이 강연자로 나섰다. 이들은 ▲미국 부동산 및 LA시장 현황과 전망 ▲뉴욕 부동산 시장 현황 및 전망 ▲미국 EB-5 투자이민 프로그램 ▲미국 부동산 세금 및 투자신고 핵심 가이드를 소개했다.

문태영 코리니 대표가 20일 진행된 뉴욕 부동산 투자 세미나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문태영 코리니 대표는 세미나 발표에서 뉴욕 지역별 부동산 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뉴욕 부동산 가치는 총 1645조원 규모로 평가된다”며 “올해 뉴욕 부동산 가치는 지난해 보다 8.2% 상승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코리니는 이번 세미나와 별개로 오는 28일까지 6일간 ‘2022년 뉴욕 부동산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뉴욕 부동산 현황과 전망에 대해 알아보고 투자 가치가 높은 매물도 소개받을 수 있다.

 

문태영 대표를 비롯한 뉴욕 현지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해 투자 목적은 물론 해외 유학 자녀 및 직장인을 위한 거주지 매매 등 다양한 분야의 부동산 상담도 진행된다.

 

한편 코리니는 한국인을 위한 최초의 뉴욕 부동산 플랫폼으로 뉴욕 맨해튼 국제무역센터 본사 및 서울 여의도에 지사를 둔 프롭테크(PropTech, 부동산에 IT기술을 접목한 온라인 서비스) 기업이다.

 

비대면으로 부동산 분야별로 전문화된 컨설팅 서비스, 시장분석, 매물추천, 구입 및 매각 등 부동산 투자 관련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happy1@segye.com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