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단신] 한국관광 홍보 영상 세 편 공개 외

한국관광 홍보 영상 세 편 공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관광 홍보 캠페인 ‘Feel the Rhythm of Korea’의 2022년도 바이럴 신규 영상 세 편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인천, 평창, 여수를 배경으로 했다. 인천 편은 ‘재밌는 도시(Fun City)’를 콘셉트로 월미도 테마파크의 디스코팡팡 등을 레트로 감성으로 해석해 MZ세대에 소구했다. 빠른 비트의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강화도 갯벌, 송도 센트럴파크 등의 장소를 특색 있게 보여준다.

평창 편은 평창대관령음악제, 계촌 클래식마을 등 평창이 가진 음악적 관광자원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피아노 선율과 함께 월정사 전나무숲, 대관령목장, 오대천 및 미탄면 전경 등을 감성적인 분위기로 담아냈다. 평창편은 캠페인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서정적인 영상이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을 모티브로 해 ‘가리비안의 해적’이란 제목을 단 여수 편은 땅거미가 서서히 걷히기 시작하는 새벽녘 청정 바다로 출항하는 어선과 선원들의 일상을 빠른 호흡의 영상으로 표현했다. 동틀 무렵 노출되는 화태대교, 이순신광장, 오동도 등의 명소들이 아름다운 인상을 남긴다.

파라다이스시티 시그니처 에일


파라다이스시티가 로컬 수제맥주 브루어리인 인천맥주와의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맥주 ‘파라다이스 시그니처 에일’(사진)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 측은 “밀과 귀리를 사용해 갓 뽑아낸 듯한 신선하고 부드러운 맛과 풍미를 살렸다”며 “여기에 파라다이스 디퓨저의 고유 향기인 시트러스 향에 라임과 엘더플라워 향을 추가해 기분 좋은 청량감을 만끽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는 생맥주 형태로 나왔으며, 추후 병맥주(330㎖)로도 출시할 예정이다. ‘파라다이스 시그니처 에일’은 호텔 1층 ‘가든 바이 라쿠’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7시~11시에 열리는 ‘스프링 펍 가든’을 통해 선보인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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