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스타그램? 우연의 일치?…이승기·이다인, 인스타 눈길

 

럽스타그램일까. 우연의 일치일까. 이승기와 이다인이 같은 장소로 추정되는 사진이 하루 차이로 올라오면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연애는 현재 진행형일까 아니면 과거형일까.

 

이승기는 지난 12일 ‘2022 ART BUSAN’이라는 글귀와 함께 전시회 출품작을 촬영 사진을 올렸다. 이어 다음날 이다인 역시 동일한 장소로 보이는 곳의 영상을 스토리 기능을 통해 게시했다. 이에 럽스타그램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 것이다. 다만 인스타그램의 스토리는 24시간 뒤엔 자동으로 삭제되는 휘발성 게시물이기 때문에 현재는 해당 게시물이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연의 일치라는 주장도 있다. 이다인은 이승기가 아닌 본인의 친구들과 다녀왔다는 것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열애 사실이 공개됐다. 하지만 1년이 지나면서 꾸준히 결별설이 제기된 상태이기 때문. 더구나 두 사람은 평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위 연인들이 데이트 사진을 뜻하는 ‘럽스타그램’을 올린 바 없다. 

 

김재원 기자 jkim@sportsworldi.com 사진=이승기 인스타그램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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