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 정재용, 19세 연하 아내와 이혼…사유는 ‘성격 차이’

DJ DOC 정재용이 19세 연하의 아내와 이혼했다.

 

12일 이데일리는 정재용이 최근 아내와 이혼 절차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재용은 지난 3월 합의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고, 딸은 아내 이선아가 양육하기로 했다. 이들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정재용 측은 여러 매체를 통해 “정재용이 성격 차이로 이혼한 것이 맞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정재용은 지난 2018년 19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 이듬해 5월 득녀했다. 그는 지난해 6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와 31kg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정재용은 1995년 DJ DOC 2집 ‘머피의 법칙’으로 데뷔해 ‘DOC와 춤을’, ‘여름이야기’, ‘런 투 유(RUN TO YOU)’, ‘나 이런 사람이야’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컴앤퍼니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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