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그램, 리사이클 트레킹화 ‘엘찰텐’ 출시

㈜젠아웃도어의 친환경 아웃도어 브랜드 ‘제로그램’이 최근 첫 번째 트레킹화 ‘엘찰텐’ 슈즈를 출시,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로그램이 처음 선보이는 리사이클 트레킹화 ‘엘찰텐’은 안감에 리사이클 섬유 소재를 사용해 우수한 내구성은 물론 환경적인 영향까지 최소화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고급 아웃도어 밑창 브랜드인 이탈리아의 ‘비브람’과 협업한 아웃솔과 미드솔은 부드러운 접지는 물론 보행자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줄여주며 종주 및 장거리 여행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트레킹에 최적화된 3.6cm의 솔 높이와 발 곡선을 그대로 적용한 작업 공법, 발의 아치 부분을 받쳐줄 수 있는 곡선 형태의 아치서포트 인솔 또한 최적의 착화감을 선사한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탁월한 통기성을 자랑하는 오솔라이트(Ortholite) 인솔은 뛰어난 방취 효과와 함께 발 냄새 억제 및 완충력, 복원력도 뛰어나다. 신 끈에는 재귀반사 소재가 적용되어 야간 트레킹 중에도 안전 확보가 가능하다.

 

제로그램 관계자는 “제로그램은 보다 가볍고 혁신적인 장비를 개발하려는 아웃도어 애호가들의 철학에서 시작해 지난 10년 간 초경량 장비 개발은 물론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전개해왔다”며 “지난해 2021년 ‘Save Earth Save Us‘를 새로운 슬로건으로 친환경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지속가능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로그램은 불필요한 자원 소비를 줄이고 지구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서스테이너블(Sustainable) 소재의 아웃도어 패션 의류를 선보이는 브랜드다. 바다 폐그물·폐기물 등을 재활용한 친환경적이고 윤리적인 소재로 지속 가능성, 경량성, 연대감을 브랜드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제로그램의 다양한 이벤트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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