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트립스, ‘실버씨 남극 럭셔리 크루즈 프로모션’ 나선다

글로벌 여행 플랫폼 폴리트립스(polytrips)가 세계적인 실버씨 크루즈(SilverSea Cruise)와 함께 공동 마케팅 파트너로 지정되며, 이를 기념하는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실버씨 크루즈는 최상위 7성급 크루즈로, 올해 U.S NEWS가 선정한 세계 5대 럭셔리 크루즈다. 

 

폴리트립스는 올해 6월 북극 크루즈 상품, 올해 12월과 내년 1월로 계획된 실버씨 남극 크루즈 ‘올 인클루시브(All-Inclusive)’ 패키지 3종 상품을 출시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폴리트립스의 프로모션 상품에는 개별 팁은 물론 호텔 숙박, 현지 국내 항공 이동, 음료 및 주류 등 모든 서비스 비용이 포함돼 다른 불필요한 사항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실버씨의 남극 크루즈는 7번째 대륙으로 불리는 남극을 10여 일 이상 여정으로 항해하는 럭셔리 크루즈다. 칠레 산티아고에서 시작해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 드레이크 해협, 남극 사운드 수역, 남극 반도, 사우스 셔틀랜드 제도 등을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남극대륙 여행을 계획한다면 펭귄이 둥지를 트는 12월~2월 사이에 계획을 하는 게 좋다고 조언한다. 

 

특히 기존 크루즈 라인들의 경우 크루즈 내에서 남극을 구경하거나 킹조지 섬에만 하선하지만, 금번 실버씨 크루즈의 경우 남극 대륙에 직접 발을 딛고 탐험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거친 바다로 알려진 드레이크 해협을 크루즈에서 편안하게 항해하고 다양한 시설과 함께 최고급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남극 사운드 수역을 거쳐 거대 빙산은 물론 젠투 펭귄을 포함한 다양한 야생 동물들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다양한 국가의 남극 기지가 모인 킹조지 섬은 물론 화산활동에 의해 형성된 온천으로 수영이 가능한 디셉션 섬, 펭귄들의 서식지 에이쵸 섬, 남극 반도 등을 여행할 수 있다. 

 

올해 초 실버씨 남극 크루즈를 직접 경험한 최종걸 씨는 “럭셔리 크루즈인 실버씨를 타고 편안하게 최고의 서비스를 누리며 남극을 체험할 수 있었던 것은 후회 없는 선택이었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의 연속이었다”며 “남극 대륙에 직접 발을 밟고 내려서 물범과 펭귄, 고래, 북극 제비갈매기, 알바트로스 등의 야생 동물과 대자연을 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추억이었다”고 했다. 

 

이어 “매일 크루즈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남극의 역사와 야생 동물 등에 관한 상세한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며 “매일 정상급 쉐프의 최고급 음식과 버틀러 서비스, 최고의 여행지가 만들어낸 하나의 예술 작품에 참여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한편, 폴리트립스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실버씨 남극 크루즈를 예약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상품 소진 시까지 최대 22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남극 여행 이후 태국, 베트남 등의 가까운 동남아 또는 중동의 두바이 등의 여행 상품을 적립된 포인트만으로도 무료로 예약할 수 있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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