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홍현희, 몰라보게 핼쑥…제이쓴 “다리 주물러줄게” [스타★샷]

개그우먼 홍현희의 근황이 전해졌다.

 

20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혀니야 힘내랑. 내가 다리 주물러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친 표정으로 누워있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중인 홍현희는 핼쑥한 얼굴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제이쓴은 그런 홍현희의 곁을 지키며 애틋함을 내비쳤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지난달 28일 태아 초음파 사진과 함께 임신 12주 차임을 밝혔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스포츠월드>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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