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드리핀 멤버 황윤성, 주창욱이 이협, 차준호에 이어 코로나 19에 확진됐다.
1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DRIPPIN(드리핀) 멤버 황윤성, 주창욱이 2월 1일 오전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황윤성과 주창욱은 지난달 31일 오전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목감기 증상이 있어 추가 PCR 검사를 진행했고, 1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두 사람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동윤, 김민서, 알렉스와 관련 스태프는 자가격리 중으로 잠복기를 고려하여 지속적인 PCR 검사 및 자가 키트 확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드리핀은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빌런(Villain)’으로 컴백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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