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카라테연맹, 2022년도 정기이사회서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대한카라테연맹(회장 강민주)이 지난 15일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 2층 회의실에서 2022년도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사회에서는 보고사항으로 국외정보수집, 국제대회 파견, 2021년도 체육 단체 혁신평가 결과보고가 있었다. 심의사항으로는 2021년도 사업결과 및 결산(감사보고 등),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2022년도 국가대표 선수 선발 및 강화훈련 대상자 심의 등 총 8건의 심의사항에 대해 심의 의결하고 폐회했다.

 

 대한카라테연맹 강민주 회장은 “제3대 신임 집행부 출범 1년간의 사업을 결산했다. 지난해 2020 도쿄올림픽의 본선 진출 성과를 비롯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해 성공적으로 개최된 전국 규모대회, 3건의 공모사업(체육 인재육성 직무 간 훈련 OJT 교육운영기관, 2021년 또바기체육돌봄 사업, IOC-OS 솔리다리티 NF 대상 지원 사업) 선정으로 연맹의 저변확대와 유·청소년 선수들의 신규 발굴 등 함께 노력해주신 연맹 임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고 말했다.

 

사진=대한카라테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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