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네마스터, 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자 채용

키네마스터가 최근 백엔드·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자유와 효율성을 중시하는 개발자들의 업무 특성을 고려, 완전 재택근무 환경을 제공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입사 시 최신형 맥북 등 최고 사양 기기와 업무공간 꾸밈비를 지원해 장소에 구애 없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키네마스터는 리모트 근무 환경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 국내·해외를 막론하고 원거리에서도 실력 있는 인재들을 채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키네마스터는 이밖에 ▲자녀학자금 ▲장기근속자포상 ▲도서구입비지원 ▲전직원내일채움공제실시 ▲인력추천포상금 등 다양한 복지를 통해 인재 채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채용 관련 상세 사항은 원티드, 사람인 등 채용 플랫폼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키네마스터는 전 세계 155개 국가에 서비스 되고 있는 글로벌 비디오 편집 앱이다. 최근에는 컨텐츠 회사로 성장하기 위한 투자 유치에 성공, 동영상 콘텐츠 공유 플랫폼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스포츠월드>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