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아들’ 손보승, 아빠된다…“결혼 상의 중 새 생명 축복”

이경실 아들로 이름을 알린 배우 손보승이 아빠가 된다.

 

손보승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배우 손보승이 여자친구와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상의하는 과정 중 새 생명의 축복이 찾아온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알렸다.

 

이어 “아울러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안정이 필요한 시기인 점과 비연예인인 여자친구를 배려하여 조심스러운 상황인 점 양해 부탁드린다”먀 ”앞으로도 손보승 배우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배우로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손보승은 1999년생으로 과거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사진=마다 엔터테인먼트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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