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아이키가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아이키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희한테만큼은 최고 섹시한 산타가 되고싶다. 매년 선물줄테니까 울아가들 건강해! #여울돌 #후원단체 #소아뇌전증 #산타다녀감 #그이끼에그이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희귀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 청소년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는 기부증서와 함께 아이키가 산타 모자를 쓴 채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아이키의 팬클럽 ‘그이키에 그이끼들’은 24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17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아이키는 MBC ‘방과후 설렘’, Mnet ‘스트릿 걸스 파이터’에 출연 중이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아이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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