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이탈자’ 개봉일 1위 … 마동석 특급 응원

인증샷 공개 … 윤계상과 친분 과시

영화 ‘유체이탈자’(윤재근 감독)가 개봉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5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4일 개봉한 ‘유체이탈자’는 개봉 첫 날 6만545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새로운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개봉한 ‘장르만 로맨스’, ‘이터널스’는 물론, 동시기 개봉작인 ‘엔칸토: 마법의 세계’, ‘연애 빠진 로맨스’를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또 이는 SF 대작 ‘듄’의 개봉 첫날 관객 수인 6만1327명과 누구나 공감 가능한 소재로 화제를 모은 ‘보이스’의 4만7333명을 뛰어넘는 오프닝 스코어로 눈길을 끈다.

‘범죄도시’ 제작진과 윤계상의 재회로 개봉 전부터 관심을 모아온 ‘유체이탈자’는 소재의 독특함, 기발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액션, 배우들의 열연이 빚어낸 웰메이드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여기에 ‘유체이탈자’를 향한 배우 마동석의 특별 응원 메시지(사진)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범죄도시’를 통해 윤계상과 압도적인 호흡을 선보인 바 있는 마동석은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유체이탈자’ 포스터를 바라보며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어 반가움과 동시에 웃음을 자아낸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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