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5주년’ 김병지, 아내 위해 2억원 대 외제차 선물…“잘 달리자는 의미”

전 축구선수 김병지가 아내에게 고급 외제차를 선물했다.

 

21일 김병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5년 동안 함께 동행을 해준 아내에게 가야 하는 시간도 잘 달리자는 의미에서 잘 달릴 놈으로 골랐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병지의 아내 김수연은 새 차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차량의 가격은 2억1천만 원대로 알려져 통 큰 선물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김병지는 “은혼식 25주년. 여보, 앞으로도 보람되게 잘 살자”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병지는 1997년 지금의 아내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감독을 맡고 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김병지 인스타그램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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