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혁신적이고 똑똑하게… 셀리턴, ‘웨어로즈 플러스’ 출시

셀리턴이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웨어로즈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웨어로즈는 지난 1월에 ▲원적외선 ▲근적외선 ▲RED LED 등 3가지 파장이 동시에 조사, 가정에서 간편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고안된 바디케어기기다.

 

웨어로즈 플러스는 기존 웨어로즈에 성능을 한층 높인 하이엔드 모델이다. 신제품은 하드웨어를 전면 업그레이드, 기존 내장 LED 260개에서 380개로 46% 가량 늘렸다. 또 보다 효과적인 바디케어를 위해 본체 중앙에 LED를 집중 배열했다.

 

무엇보다 기존 웨어로즈를 통해 온열효과를 서서히 느낄 수 있었다면, 웨어로즈 플러스는 각 모드별 온도 도달 시간을 5분으로 단축시켜 더 빠르고 더 길게 온열효과를 느낄 수 있다.

 

웨어로즈 플러스는 본체와 Y패드 2개의 분리형 구조로 구성돼 있다. Y패드 역시 본체와 마찬가지로 3개 파장이 동시에 조사되어 복부 외에도 원하는 부위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미니형 Y패드는 충전식이기 때문에 휴대성이 좋으며 신체 어느 곳이든 내가 원하는 곳에 온열효과를 줄 수 있다. 휴대용찜질기로 인기가 높아지는 만큼 셀리턴 측은 기존 ‘웨어로즈’ Y패드를 별도로 구매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셀리턴 관계자는 “‘최고의 효과만을 생각한다’는 기업 이념에 맞춰 셀리턴의 첫 헬스케어기기인 ‘웨어로즈’ 출시 8개월 만에 하드웨어를 전면 업그레이드한 ‘웨어로즈 플러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소개했다. 그는 “웨어로즈는 출시 직후 산모들 사이에서 ‘프리미엄 산후조리템’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인기에 힘입어 올 8월 한국산후조리원 협회와 정식 MOU 체결을 맺었고 국내 유명 산후조리원에서 웨어로즈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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