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킹’ 리누, 11월 27일 첫 공식 팬미팅 연다

가수 리누가 팬들과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

 

리누는 오는 11월 27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강남씨어터에서 첫 공식 팬미팅 ‘2021, Autumn Fanmeeting with 리누’를 개최한다.

 

리누의 팬미팅 티켓은 13일 정오 멜론 티켓을 통해 오픈되며, MBN ‘보이스킹’의 우승자이자 올 한해 대중을 발라드 감성으로 물들인 리누의 전율 돋는 무대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시크릿 스테이지까지 공개된다.

 

팬들과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인 만큼 팬들에게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는 것은 물론, 11월 30일인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27일 단 하루, 가을 스페셜 라이브를 예고하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보이스킹’ 우승 이후 이별에 대한 고독함과 슬픔을 담은 ‘너를 버텨내는 일’로 돌아온 리누는 독보적인 감정 표현력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리스너에게 진한 감동과 울림을 줬다. 

 

이를 통해 무명의 벽을 허물고 대중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리누는 자신만의 장르를 구축,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대중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하고 있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제이지스타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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